드디어 회사에서 열심히 만든 iTalk이 넷포스2에 탑재되어 발매된다.
너무 급하게 만드느라 많이 힘들었다..
거의 90% 완성된 8월 20일이 되서야 정리된 기획서를 받아볼 수 있었으니..
중간에 바꾼 내용이 많아서 다 기억도 못할 정도다.
그래도 우리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이 간판이 되어 출시된다고 하니 기분이 좋다.

하지만.....
하아.. 앞으로 남은 일이 산더미구나..
새 버전을 9월 중순까지 만들라니..
토요일이고 일요일이고 항상 온라인 상태여야 했고..
노트북 들고 다니면서 집에서도 연락이 오면 고치고..
심지어는 KTX로 왔다갔다 하는 도중에도 고치고..
그런 짓을 한번 더 해야하는거다..
게다가 이번엔 목표 기한까지 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한 상태..
보드 게임까지 얹어야 하는 상황이라 정말 암담한 상황이다.
회사 개발자 모두가 애써주고는 있지만..
지칠지도 모르는 노릇이니 걱정이 많다.
너무 급하게 만드느라 많이 힘들었다..
거의 90% 완성된 8월 20일이 되서야 정리된 기획서를 받아볼 수 있었으니..
중간에 바꾼 내용이 많아서 다 기억도 못할 정도다.
그래도 우리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이 간판이 되어 출시된다고 하니 기분이 좋다.
하지만.....
하아.. 앞으로 남은 일이 산더미구나..
새 버전을 9월 중순까지 만들라니..
토요일이고 일요일이고 항상 온라인 상태여야 했고..
노트북 들고 다니면서 집에서도 연락이 오면 고치고..
심지어는 KTX로 왔다갔다 하는 도중에도 고치고..
그런 짓을 한번 더 해야하는거다..
게다가 이번엔 목표 기한까지 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한 상태..
보드 게임까지 얹어야 하는 상황이라 정말 암담한 상황이다.
회사 개발자 모두가 애써주고는 있지만..
지칠지도 모르는 노릇이니 걱정이 많다.


|꼬마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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