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랜턴을 2개 주문했더니 이런 녀석이 왔다.
겉으로 보이는 포장은 그럴싸..
뭐 이정도 쯤이야.. 했는데..
또 다른 녀석은 내부에 스티로폼도 없고..
왠지 포장 비닐도 정품 비닐이 아닌듯 두꺼운 비닐에..
아니면 일부러 이랬나?
그래서 지마켓에 반품 신청하고
상품평란에 항의를 올리려는데..
만족해서 구매 완료된 상품만 상품평을 올릴 수 있다.
절대로 불만을 올릴 수 없는 구조인 셈이다.
그래서 지마켓의 모든 상품이 상품평이 좋았던 거구만..
딱 하나, 추천안함을 찾았다.
이 제품에 전부 만족인 상품평만 달려 있길래 믿고 샀더니 이런 일을 당하다니..
사기당한 기분이다.
그래서 절대 바꿀리는 없겠지만 그냥 내 기분 푸는 셈치고 지마켓에 한마디 했다.
반품신청한 것은 왜 상품평을 쓸 수 없게 되어 있나요?
기분이 2% 풀렸다.
이젠 온라인 쇼핑에 주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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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늑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 좋은 정보 감샤합니다.
이제 상품평은 읽어볼 필요가 없겠군요
시간 절약 되겠어요 ㅠㅠㅠㅠ
니마ㅠㅠ
전 하루넘엇는대도 배송요청이네요
내일까진와야되는대
아진짜 지마켓 갈수록 실망이에요ㅠㅠ
아마 추천댓글 삼성전자 직원일거에요 고객센터 전화도 잘안받고 노이로제 걸릴뻔핶음 ㅎ 11번가 사이트나 아님 비싸더라도 백화점 가셔서 신제품 사세요 저도 컴퓨터 구입했다가 업그레이드 하느라 돈 더 무지 깨졌음 ㅜㅜ 비싸기만 하고 성능은 조립식만 못했음 홈쇼핑 다 중고품이라 보심 됩니다.
진짜 그런경우 많아요
그래서 전화해서 항의하면 배송문제라고 택배사에 항의하라그러고-_-
그럼 지들이 포장을 제대로 해주던가-_-
어느택배사는 물품많코그러면 안내리고 구경하는데도 있더라구여 -ㅅ-;;
신랑이 다 내렸다는 어이없죠. 택배사문제도 있겟지만
물품이 손상댔다면 판매자측에서도 어느정도 감안하고 택배발송하고 하는것일텐데 그런건 감안도 안해주면 .. 어쩌라는건지 모르겟더라구여 .
지마켓이 몇몇 불량 판매자들 때문에 점점 이상해지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그건 상품평 먼저 쓰고 반품신청하면 되는데요..
물건 확인하고 불량품이거나 맘에 안 들어서 교환 또는 반품을 원할 때도
수취확인하고 상품평 쓴 후에 반품신청해도 됩니다
만약 판매자가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거나 반품을 거부하면 더이상 말 섞지 마시고 좀 귀찮겠지만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처리하면 알아서 다 해줍니다
저는 전부 이렇게 처리했어요
구매 완료 후에도 반품 신청이 가능한가 보군요.
그건 몰랐던 사실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악평들도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겠다."
식으로 반품 안하고 버리는 사람들 뿐이라
구매 완료하고 상품평 쓰고나면 반품 안되는 줄 알았습니다.
본문에 지마켓에 한 한마디에 대한 답변이 걸작이었죠.
"구매 완료하기 전에 상품평을 쓸 수 없습니다."라는 답변이 왔다는...
아니 내가 그걸 몰라서 쓴 건 아닌걸 알텐데..
답변 다는 사람이 무신경한 바보라서 내 말의 의도를 모르는 거였으려나..
개사기 홈쇼핑센터죠 컴퓨터 쳐다볼때마다 폭파시켜버리고 싶음
asd님 개봉하거나 조금이라도 사용하면 반품 안되거든요 고객센터 처리 안해줍니다 지마켓에서 환불 절대 바라지 마세요 아에 구매 안하는게 건강에 좋음
정확히 말하면 지마켓은 아무 잘못 없죠 지마켓 자체는 그냥 거래 중개 사이트입니다 판매자분이나 택배사쪽에서 잘못이 있는듯
상품하자에 대한 지마켓의 책임은 없는건 맞지만 이분 말씀은 상품평을 올릴때
수취확인후에만 올리게 되어있어서 불만족된 상품평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올린겁니다. 문제는 수취를 안해도 상품평을 올릴 수 있다면 조작이나 경쟁업체에서 악의적으로 상품평을 깍을수도있고, 그렇다고 수취확인 후에만 하자니 주인장과같이 상품평을 남기고 싶어도 반품해야되서 남길 수 없기 때문에 다음 구매자들이 참고할만한 상황이 없다는 것에 있지요. 어떤 방식으로 해결책을 찾아야 할까요?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봐야할 필요가 있을듯
정확하게 이해해 주셨군요.
전 반품할 때 반품 사유를 자세히 적을 수 있게 해주면 어떨까 생각했지만..
뭐 경쟁업체가 악의적으로 주문 반품 주문 반품 하면...
한번 반품한 제품 번호는 다시 주문 못하게 한다던가..
하지만 여기서 떠들어봣자 외국계 지마켓은 신경도 안쓰겠지만..
병신들...
왠 덜떨어진 녀석이 지랄을 하지..
지마켓 직원인가..
이 자식의 IP = 221.139.38.41 -> 에스케이브로드밴드주식회사,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지마켓의 탓만은 아니고요. 배송업체에 문제가 있는 거 같네요. 근데 물품에 대한 글을쓰지 못하는 현실을 집어낸 건 큰 성과같네요. 지마켓에서 관리 당해야 할 업체인 건 확실한 듯.! 잘 읽었습니다.ㅋ
비밀댓글입니다
오오오님 - 배송은 7일이내 배송을 원칙으로 한답니다 넘급하시네요
글쓴분,, 반품신청전에 상품평쓰고 반품신청 하셔도 충분히 글올릴수있습니다 ㅋ
배송문제는,, 얼마전에 불만제로 보시면 이해는 하실듯 ㅋㅋ 교환해달라고해요
당연히 해줌
아~ 네~ 그렇군요.
먼저 불만 평가를 쓰고 반품 신청해야 하는군요.
어디에도 그런 언급이 없어서 제가 몰랐네요.
예전 생각나네요..
제 기억에는 "옥션"에서 이런 일도 당했었죠.
일주일이 다 되도록 제가 산 게 안 와서 전화했더니
"물량이 모자라서 그러니 조금 기다려 주세요~"
그래서 기다려서 무려 한 달을 넘긴 후 물건이 왔는데
제품도 엉망이라 취소하려고 했더니
이미 물건 도착 전에 승인도 자동으로 되어 있었고
온라인으로 반품할 수가 없어서 식겁했던 기억이..
온라인 상에서 사는 것은 아무래도 싼 대신에 엉망일 확률이 높아서 조심조심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