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이폰에 관한 글을 먼저 읽고..
아이폰 사용기+평가 : http://www.albireo.net/forum/showthread.php?t=10744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제외한 전세계적으로
아이폰의 대항마로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제일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다르다.
옴니아 vs 아이폰
이 것이 심지어 기사 제목이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2970625&date=20091125&type=1&rankingSectionId=105&rankingSeq=12 (네이버 찌라시 제공)
Windows Mobile은 정말 좋은 플랫폼이다. 데스크탑용 Windows와 호환까지 되니까.
하지만 MS는 몇 번이나 제품의 이름도 바꾸고 아키텍쳐도 바꿔가면서도 모바일 기기에서 힘을 못 쓰고 있는 기업이다.
모바일 기기의 컴퓨팅 파워에 비해 턱없이 거대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너무나 일반적인 목적으로 제작된 나머지 모듈들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OS 자체가 전혀 다르게 되기도 하고,
게다가 투박한 데스크탑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못 버리고 있어서
아직도 Windows Mobile을 사용하는 업체들은 비싼 돈 내고 OS를 사놓고도 자신만의 인터페이스를 처음부터 손수 제작한다.
그리고 아이폰 관련 기사들은 하나같이 하드웨어 스팩들을 논한다.
무언가...
비교 대상이 어긋나 있는 것 같다.
필요할 때마다 가끔 켜서 쓰기에 편하고, 없을 때는 불편이 느껴질 정도로 익숙한 녀석이 좋을까..
아니면 주구장창 켜서 동영상, TV 시청에 게임도 이것저것 마구 해볼 수 있고, 정작 전화 기능 불편하고 문자가 오면 반응도 느린 녀석이 좋을까..
TV도 안나오고 외장 메모리도 안 꽂히고, 배터리도 바꿔끼울 수 없고, 영화 한편 보면 배터리 간당간당하는 녀석이 좋을까..
아니면 외장 메모리로 빵빵하게 용량 확장 가능하고, HD급 영화를 감상해도 배터리는 남고, 충전한 배터리를 여러개 가방에 넣고 다니면 안심하고 오래 쓸 수 있는 녀석이 좋을까..
하지만 아이폰을 국내에 맞춰서 소프트웨어를 다 뜯어고칠 수 없으니
결국 대한민국에서는 앞에 미리 보았던 아이폰 사용기처럼 사용할 수는 없겠지..
난 아이폰도 옴니아도 싫다.
그냥 문자랑 통화가 아주 잘되는 2G면 충분.
다만 꼭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은
PC나 PDA의 블루투스를 통해서 소프트웨어를 폰과 연결시켜 문자 보내기, 전화 걸기, 인터넷 연결, 폰 안의 정보 편집 등이 가능하면 좋겠다는 거..
아이폰 사용기+평가 : http://www.albireo.net/forum/showthread.php?t=10744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제외한 전세계적으로
아이폰의 대항마로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제일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다르다.
옴니아 vs 아이폰
이 것이 심지어 기사 제목이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2970625&date=20091125&type=1&rankingSectionId=105&rankingSeq=12 (네이버 찌라시 제공)
Windows Mobile은 정말 좋은 플랫폼이다. 데스크탑용 Windows와 호환까지 되니까.
하지만 MS는 몇 번이나 제품의 이름도 바꾸고 아키텍쳐도 바꿔가면서도 모바일 기기에서 힘을 못 쓰고 있는 기업이다.
모바일 기기의 컴퓨팅 파워에 비해 턱없이 거대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너무나 일반적인 목적으로 제작된 나머지 모듈들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OS 자체가 전혀 다르게 되기도 하고,
게다가 투박한 데스크탑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못 버리고 있어서
아직도 Windows Mobile을 사용하는 업체들은 비싼 돈 내고 OS를 사놓고도 자신만의 인터페이스를 처음부터 손수 제작한다.
그리고 아이폰 관련 기사들은 하나같이 하드웨어 스팩들을 논한다.
무언가...
비교 대상이 어긋나 있는 것 같다.
필요할 때마다 가끔 켜서 쓰기에 편하고, 없을 때는 불편이 느껴질 정도로 익숙한 녀석이 좋을까..
아니면 주구장창 켜서 동영상, TV 시청에 게임도 이것저것 마구 해볼 수 있고, 정작 전화 기능 불편하고 문자가 오면 반응도 느린 녀석이 좋을까..
TV도 안나오고 외장 메모리도 안 꽂히고, 배터리도 바꿔끼울 수 없고, 영화 한편 보면 배터리 간당간당하는 녀석이 좋을까..
아니면 외장 메모리로 빵빵하게 용량 확장 가능하고, HD급 영화를 감상해도 배터리는 남고, 충전한 배터리를 여러개 가방에 넣고 다니면 안심하고 오래 쓸 수 있는 녀석이 좋을까..
하지만 아이폰을 국내에 맞춰서 소프트웨어를 다 뜯어고칠 수 없으니
결국 대한민국에서는 앞에 미리 보았던 아이폰 사용기처럼 사용할 수는 없겠지..
난 아이폰도 옴니아도 싫다.
그냥 문자랑 통화가 아주 잘되는 2G면 충분.
다만 꼭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은
PC나 PDA의 블루투스를 통해서 소프트웨어를 폰과 연결시켜 문자 보내기, 전화 걸기, 인터넷 연결, 폰 안의 정보 편집 등이 가능하면 좋겠다는 거..
'본진 > 주저리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막걸리 맛나게 먹기~ (1) | 2010/01/27 |
|---|---|
| 옴니아 vs 아이폰 (3) | 2009/11/25 |
| LG 파워콤 서비스 만족 (3) | 2009/11/20 |
| 국방의무의 불평등 (6) | 2009/11/20 |


|꼬마늑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난 아이폰 좋겠던데...
배터리 압박은 있겠지만... 뭐...
부드러운 인터페이스와 편리함만은 최고인거 같아요..
아이폰 OS 3.0 이상에서는 블루투스기능도 활성화되서... 이것도 편리...
갖고 싶지만... 아이팟 터치가 아직 멀쩡하므로 패스..ㅡ.ㅡㅋ
아이폰에 비하면..
윈도우가 탑재된 옴니아는 아무리 CPU가 얼마네 메모리가 얼마네 배터리가 변강쇠네 해도.
결국 돈내고 즐기는 저질 오픈베타 서비스..
어디서 봤는데...
옴니아에 쓴 cpu가 클럭보다 속력이 낫다는 글을 본거 같은데..
그래서 iphone 3gs에 쓴 cpu가 더 빠르다고...
그래서 다음에 출시할 스마트폰은 같은 cpu 쓸거라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