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창 전자종이와 ebook이 붐이었을 때, 나도 갖고 싶다는 생각에 심각하게 고민해본적이 있었다.
2007/10/08 - [본진/누가 좀 해줬으면] - 질러랏! 전자책!
그런데 결국 포기했었다.. (그 가격이면 그냥 책을 수십권 사지, 물 속에서 볼 수 있는 것도 아닌 것들이 너무 비싸..)
마음에 드는 것은 없고 나만의 ebook reader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아이디어만 난무했었는데..
그중 하나가..
보통 페이지를 여러장 넘길 때 위 그림과 같이 책의 한쪽면을 잡고 휘리릭~ 넘기게 되는데..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위와 같이 ebook 한 귀퉁이에 막대 휠을 달아서 굴리면 페이지가 휘리릭~(화면에 보이기도 꼭 페이지 넘거가는 것처럼 3차원으로..) 넘어가도록 하면 괜찮겠다는 아이디어를 생각했었다.
헌데, 얼마전에 아마존에서 새 제품(Kindle 2)을 발표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녀석 스크린샷에 가로 휠이 달려있는 것 아닌가!! (오른쪽 아래에)
물론 그 전체적 형태는 테두리도 두껍고 쓸데없이 키보드도 들어가 있고 해서 내 취향은 아니지만..
나만의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던 휠이 이미 들어가버려서 김이 새는...
아아 전자책 정말 멋들어지게 만들어 보고 싶은데..
현실은 하루 하루 해야할 일에 허덕이며 먹고살기 바쁘니..
누가 좀 멋지게 만들어 줬으면..
PS : 자세히 알아보니 다행히도(응?) 가로 휠이 아닌 방향키 역할의 스틱이었군요.
2007/10/08 - [본진/누가 좀 해줬으면] - 질러랏! 전자책!
그런데 결국 포기했었다.. (그 가격이면 그냥 책을 수십권 사지, 물 속에서 볼 수 있는 것도 아닌 것들이 너무 비싸..)
마음에 드는 것은 없고 나만의 ebook reader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아이디어만 난무했었는데..
그중 하나가..
여기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헌데, 얼마전에 아마존에서 새 제품(Kindle 2)을 발표했다고 한다.
물론 그 전체적 형태는 테두리도 두껍고 쓸데없이 키보드도 들어가 있고 해서 내 취향은 아니지만..
나만의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던 휠이 이미 들어가버려서 김이 새는...
아아 전자책 정말 멋들어지게 만들어 보고 싶은데..
현실은 하루 하루 해야할 일에 허덕이며 먹고살기 바쁘니..
누가 좀 멋지게 만들어 줬으면..
PS : 자세히 알아보니 다행히도(응?) 가로 휠이 아닌 방향키 역할의 스틱이었군요.


|꼬마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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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자책 좋겠다.. 완전 갖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