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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개발환경(ID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은 개발자들에게 있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윈도우즈 환경에서는 Visual Studio가 필수적인 IDE입니다만..
얼마전에 6.0에서 2005로 넘어오기 위해 홍역을 치렀고..
이제는 2008로 넘어가는 홍역을 치러야합니다. (두..두번이나!)

그리고 2005에 들어서면서 복잡해진 배포방식!
.NET Framework를 설치하던지 재배포 가능 패키지를 설치하던지..
어찌됬건 배포하려면 또 다른 패키지를 품던가 아니면 Install Shield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Visual Studio를 계속 따라가야 하나.. 하고 고민하던 차에.
Open Source 프로젝트 중에 꽤나 훌륭한 IDE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오오.. gcc 컴파일러나 VC 컴파일러 등 매우 다양한 컴파일러를 프로젝트마다 선택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
각종 프로젝트 위자드가 제공됩니다.

Win32 API와 OpenGL 밖에 사용하지 않는 저로써는
쓸데없는 MFC가 깔끔하게 빠진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것이지요!

시험삼아 다이얼로그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서 컴파일하고 PE Explorer로 살펴보니..
KERNEL32.dll, msvcrt.dll, USER32.dll 밖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배포는 걱정 끝.

게다가 아래와 같이 gdb를 사용해서 Visual Studio와 유사한 디버깅 기능까지 제공!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이것저것 해보고 정리해서 블로그에 설치법, 사용법을 포스팅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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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꼬마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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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tsuba.tistory.com BlogIcon 참참 2008/10/14 14: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럼 이제 이걸로 갈아타는 거임???

  2. Favicon of http://yotsuba.tistory.com BlogIcon 참참(承寶) 2008/10/22 19: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거 맥에 깔아서 써 봤는데...
    괜찮았어요..
    다만, 뭐랄가... 컴파일시 참조하는 헤더, 라이브러리 디렉토리 설정하는 메뉴를 못찾아서 좀.. 헤멘거 빼고는...

    include 디렉토리 설정 부분의 탭 이름을 왜... compile이라고 해놓냐구 ㅡ.ㅡㅋ
    쳇... 그거 빼곤 다 좋아요.. opengl 소스 돌려봤는데 쓸만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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