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노트북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휴대성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UMPC나 한뼘노트북 등 이러한 휴대성을 강조한 기기들이 많이 나와주고 있지만..
낮은 성능, 턱없이 작은 화면으로 사실 PMP나 다를바가 없는 활용도 밖에 지니지 않는다.
가장 이상적인 노트북을 생각해 보자..
우선 본체는 풀터치를 제공하는 디스플레이와 일체형이다.
가장 중요한 보드가 들어있지만 무게가 나가는 외장장치는 전혀 없다.
기본으로 포함된 외장포트도 전원, 이어폰, USB, HDMI와 같이 작은 크기의 필수적인 포트들만 포함되어 있으며 별도로 옵션 장치를 결합하는 익스텐션 포트가 있다.
내부 저장장치는 32GB SSD만 장착하여 무게와 소음을 줄였다.
지극히 얇고 가벼우며 해상도 1280x1024에 크기는 대략 손바닥 두개(B5용지, 12인치) 정도.. 아니 1024x768에 10인치가 적당할 것같다.
CPU와 VGA는 PC 못지 않는 성능을 발휘하는 고성능에 사용자가 사용 목적에 맞게 성능을 조절하여 전원 절약 가능..
기본 세트는 투명한 하드 커버와 터치펜 제공..
크기가 좀 더 큰 PMP나 iPod 터치라고 생각하고 휴대하며 사용하면 된다.
커버를 분리하고 확장 보드를 장착해서 기존의 노트북과 같은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추가 배터리와 용량 큰 하드디스크, DVD-RW, VGA-Out 등 필요한 추가 기능이 다 있다.
무선 키보드, 마우스와 모니터 받침을 연결해서 일반 PC와 같이 책상에 거치해 두고 사용 가능하다.
전원만 따로 꽂으면 되는 무선 외장 하드디스크 및 무선 USB 허브, 무선 DVI-Out 등등 무선으로 무한히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아마 만들어진다면 지름 품목 1위에 바로 담길지도..
맥에서 비슷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루머가..
2008/08/04 - [본진/주저리 주저리] - 맥북 터치
요즘은 UMPC나 한뼘노트북 등 이러한 휴대성을 강조한 기기들이 많이 나와주고 있지만..
낮은 성능, 턱없이 작은 화면으로 사실 PMP나 다를바가 없는 활용도 밖에 지니지 않는다.
가장 이상적인 노트북을 생각해 보자..
가장 중요한 보드가 들어있지만 무게가 나가는 외장장치는 전혀 없다.
기본으로 포함된 외장포트도 전원, 이어폰, USB, HDMI와 같이 작은 크기의 필수적인 포트들만 포함되어 있으며 별도로 옵션 장치를 결합하는 익스텐션 포트가 있다.
내부 저장장치는 32GB SSD만 장착하여 무게와 소음을 줄였다.
지극히 얇고 가벼우며 해상도 1280x1024에 크기는 대략 손바닥 두개(B5용지, 12인치) 정도.. 아니 1024x768에 10인치가 적당할 것같다.
CPU와 VGA는 PC 못지 않는 성능을 발휘하는 고성능에 사용자가 사용 목적에 맞게 성능을 조절하여 전원 절약 가능..
크기가 좀 더 큰 PMP나 iPod 터치라고 생각하고 휴대하며 사용하면 된다.
추가 배터리와 용량 큰 하드디스크, DVD-RW, VGA-Out 등 필요한 추가 기능이 다 있다.
전원만 따로 꽂으면 되는 무선 외장 하드디스크 및 무선 USB 허브, 무선 DVI-Out 등등 무선으로 무한히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아마 만들어진다면 지름 품목 1위에 바로 담길지도..
맥에서 비슷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루머가..
2008/08/04 - [본진/주저리 주저리] - 맥북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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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노트북


|꼬마늑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터치는 아니지만 맥북에어 쓸 만 하다오.
다만, 200만원 대의 가격이 안습
맥북 에어 좋지~
나도 갖고 싶더라..
그런데 좀 커. 무게도 더 가벼웠으면 좋겠구.
우와저거사면자랑하다부셔지면.....망함ㅋ